김동호의 스타트업 이야기

한국신용데이터, 아이디인큐, 그리고 기업가정신

코끼리를 춤추게 하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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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장에서 넷(Net)이 실제 활동이 벌어지는 곳이라는 개념을 받아들이기가 무섭게, 그 개념은 곧장 1990년대 말의 닷컴 열풍으로 이어졌다. 인터넷이 모종의 마술 지팡이로 여겨지기 시작했다. 여차하면 경제학의 기본부터 소비자 행동까지 모든 것을 다 뒤집어 엎어버릴 수도 있는 기세였다. 그것은 이윤이나 캐시플로 같은 구식 사업척도들을 ‘페이지뷰’, ‘조회수’, ‘조회시간’ 으로 대체하려 했다.

코끼리를 춤추게 하라  (루이스 거스너 作)

Written by Kelvin Dongho Kim

2011/04/13 , 시간: 22:23

역사의 교훈에 게시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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