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동호의 스타트업 이야기

한국신용데이터, 아이디인큐, 그리고 기업가정신

살아 움직이는 동양고전들

leave a comment »

갓난아이가 내는 소리를 두고 옹알댄다고 하지, 말한다고 하지 않는다. 소리를 내고 있기는 하지만 무슨 뜻인지 파악이 안 되면, 설사 발음이 명확하게 구분된다고 해도 말이라고 하지 않는다. 오로지 뜻이 통할때만 말이라고 하며, 뜻이 통하는지 여부는 어디까지나 사회적으로 결정된다.

살아 움직이는 동양고전들 (김월회作)

Written by Kelvin Dongho Kim

2011/02/09 , 시간: 19:20

사람과 조직에 게시됨

답글 남기기

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:

WordPress.com 로고

WordPress.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. 로그아웃 / 변경 )

Twitter 사진

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. 로그아웃 / 변경 )

Facebook 사진

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. 로그아웃 / 변경 )

Google+ photo

Google+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. 로그아웃 / 변경 )

%s에 연결하는 중

%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