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동호의 스타트업 이야기

한국신용데이터, 오픈서베이, 그리고 기업가정신

웹진화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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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≒무한대) X (≒無) = Something (의미 있는 존재)

그냥 놔두면 사라져버리는 가치, 즉 아주 작은 돈이나 매우 짧은 시간 등은 그 자체로는 무(無)에 가까운 것이다.

그러나 이렇게 없는 것과 다름없는 가치들을 무한대로 모으고, 더불어 그런 가치들을 모으는 데 드는 비용이 ‘제로’에 가깝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?

인터넷이 지닌 가능성의 본질이 바로 여기에 있다.

웹진화론 (우에다 모치오作)

Written by Kelvin Dongho Kim

2011/02/06 , 시간: 11:08

역사의 교훈에 게시됨

One Respons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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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Nice blog thannks for posting

    Arnold의 아바타

    Arnold

    2025/01/04 at 22:5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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